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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을 통과하는 나 자신을 느끼며 힐링

통합예술전공 주민과 금천구 활동 예술가 강사로 활동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9월 12일부터 25일까지 미술, 무용, 문학, 연극 통합 예술치유 프로그램 ‘너랑, 나랑, 놀앙’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몸을 깨우다, 온 맘으로 놀다, 꿈꾸다, 그려보아요’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계절이 지나가는 것을 온 몸으로, 오감으로 체험하며 나를 통과하는 계절을 느끼고 계절을 통과 중인 나에 대해 집중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는 자유로운 통합예술치유 작업을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자신을 탐색,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존감을 회복, 강화할 수 있다.

9월 26일부터 12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에서 총 12회에 걸쳐 진행한다.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은 통합예술강사 황은미와 ‘온앤오프무용단’ 소속 안무가 한창호, 도유가 맡았다.

한편,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금천구에서 운영한 예술가 창작공간 금천아트캠프 출신 무용단 ‘온앤오프무용단’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금천구에서 활동하게 됐다. 구에 거주하는 미술전공자 황은미씨는 2012년 금천구에서 운영한 관련 프로그램을 계기로 통합예술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시작해 현재 예술통합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금천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인터넷(https://forms.gle/myJLKajb7w81BocQ7 )이나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탑골로 22)으로 방문 신청 가능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되돌아 볼 기회가 거의 없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몸과 주변에 대해 세밀하게 관찰함으로써 평소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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