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경찰서 장진영 서장, 지역 치안현장 방문
  • - 직원 격려, 주민 친화적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 강조
  • 광양경찰서는 장진영 서장이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중마지구대를 시작으로 8개 지파출소 3개 치안센터 CCTV관제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치안현장 곳곳을 살핀 후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지역경찰관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고 13일 밝혔다
    광양경찰서 장진영 서장이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중마지구대를 시작으로 8개 지·파출소, 3개 치안센터, CCTV관제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치안현장 곳곳을 살핀 후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지역경찰관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중앙뉴스라인=송상교기자] 광양경찰서는 “장진영 서장이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중마지구대를 시작으로 8개 지·파출소, 3개 치안센터, CCTV관제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치안현장 곳곳을 살핀 후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지역경찰관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고 1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장진영 광양경찰서장은 “주민 친화적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을  강조하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112신고 출동 외에도 주민들을 더 찾아다니며 주민들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민이 만족하고 감동하는 광양경찰이 되도록 함께 노력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글쓴날 : [21-08-14 01:42]
    • 송상교 기자[sklove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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