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교육사령부, 부대에서도 명절은 뜻깊게
  • 해군교육사령부사령관 중장 강동훈는 코로나19 확산 지속으로 명절 연휴에도 고향 방문과 지역 이동이 어려운 가운데 교관과 교육생이 함께 전통 민속놀이를 하는 한가위 화합 한마당대형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해군교육사령부는 코로나19 확산 지속으로 명절 연휴에도 고향 방문과 지역 이동이 어려운 가운데, 교관과 교육생이 함께 전통 민속놀이를 하는 ‘한가위 화합 한마당(대형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행사를 진행했다.

    해군교육사령부사령관 중장 강동훈는 코로나19 확산 지속으로 명절 연휴에도 고향 방문과 지역 이동이 어려운 가운데 교관과 교육생이 함께 전통 민속놀이를 하는 한가위 화합 한마당대형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행사를 진행했다
    해군교육사령부는 코로나19 확산 지속으로 명절 연휴에도 고향 방문과 지역 이동이 어려운 가운데, 교관과 교육생이 함께 전통 민속놀이를 하는 ‘한가위 화합 한마당(대형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행사를 진행했다.

    [중앙뉴스라인=송상교기자] 해군교육사령부(사령관 중장 강동훈)는 “코로나19 확산 지속으로 명절 연휴에도 고향 방문과 지역 이동이 어려운 가운데, 교관과 교육생이 함께 전통 민속놀이를 하는 ‘한가위 화합 한마당(대형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정보초급반 교육생 류희인 하사는 “교관님들과 민속놀이를 즐기다 보니 오늘은 더욱 가깝고 따뜻한 선배님으로 느껴진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단순한 지식뿐만 아니라, 부사관으로서의 품성과 자질, 실무에서 필요한 여러 노하우를 익혀 더욱 인정받는 부사관이 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 글쓴날 : [21-09-18 02:49]
    • 송상교 기자[sklove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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