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1함대 13전대, 장병들 “3ㆍ1절 앞두고 굳건한 대비태세로 동해수호" 다짐
[중앙뉴스라인=송상교기자] 해군 1함대사령부(사령관 소장 김성학) 예하 13전대 고속정 장병들이 3ㆍ1절을 앞둔 2월 25일(금), 함정에 게양된 태극기를 향해 경례를 하며, 굳건한 대비태세로 동해를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해군1함대사령부는 강원도 고성에서부터 경상북도 감포에 이르기까지 총길이 528km에 이르는 해안선과 남한 전체면적에 해당하는 동해바다를 수호하고 있다.
송상교기자 sklove77@hanmail.net
글쓴날 : [22-02-25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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