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혜자 후보, "엄마맘은 엄마가 잘 안다"
  • " '광주 맘카페'회원들 의견 수렴해 교육 정책에 반영하겠다"
  • [중앙뉴스라인 = 한성영 기자] 박혜자 교육감 후보는 광주 최대 학부모들의 소통 창구인 '광주 맘카페'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혜자 교육감 후보는 광주 최대 학부모들의 소통 창구인 광주 맘카페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혜자 교육감 후보는 광주 최대 학부모들의 소통 창구인
    '광주 맘카페'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엄마교육감’을 자칭하는 박혜자 후보는 "아이들에게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엄마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있기에 엄마들이 운영 하고 있는 "광주맘카페" 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맘카페는 온라인상에서 활동하는 모임의 성격을 띤 소통 창구로 육아정보 및 교육정보를 비롯해 초딩맘, 중딩맘, 고딩맘 토크의 방이 있으며 초보 주부들이 아이들의 육아와 교육에 관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핵가족화가 된 현실에 많은 도움을 주고받는 유익한 공간이다.

    맘카페는 1일 접속자 200만명이 넘는 엄마들의 수다 창고이기도 하며 전국의 지역별로 지역 이름을 딴 카페방이 만들어져 있고 광주맘카페의 경우 11만 여명의 회원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박혜자 후보는 ”엄마 마음은 엄마가 잘 알고 있으며 육아부터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바라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현실감 있게 받아들이기 위해 ‘광주맘카페’에 문을 두드렸다“며 ”교육감이 되어도 지속적으로 이들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글쓴날 : [22-05-24 16:45]
    • 한성영 기자[baro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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