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 김병연기자] 광주교육연수원이 시민자유대학·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 ‘민주시민 인문학 강좌’와 ‘우리동네 사랑방 강좌’를 운영한다.
7일 교육연수원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학교 교육력 제고 및 지역 변화와 성장을 이끌 교직원과 지역주민의 역량 강화에 목적을 둔다. 이를 통해 교육연수원은 교직원과 지역주민의 평생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민주시민?인문학?강좌’는?지난?2019년?시작해 현재까지?교직원과?시민?860명이?참여했다.?매년?3기?운영되며 1기당 주?1회씩?8주?동안?진행된다.?올?1기?강좌는?3월6일~4월24일?8주?동안 이뤄진다. ‘자유의 길-학문적 성찰과 교육적 실천’를?주제로?유명 강사?8명을?초빙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2·3기는?최신?동향에?맞춰?새로운?주제로 강좌를?운영할?예정이다.
한편 ‘우리동네?사랑방?강좌’는?2018년부터??현재까지?130여?명이?참여했다.?참여자?중?일부는?학교 교육활동을 지원하며?마을?강사로도?활동하고?있다.?올해는?3기 운영되며 1기는 주 1회씩 10주, 2·3기는 주 1회씩 5주 진행된다. 이번 1기 강좌는 ‘마을길에서 배우다’란 주제로 4월7일~6월16일까지 지역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교육연수원 채경숙 원장은?“개인의?기대수명?증가와?경제·사회활동?기간?연장으로?평생교육의?중요성은?더욱?높아지고?있다”며?“앞으로?급속한?사회변화와?지역?수요를?반영해?교직원과?지역민을?위한?맞춤형?평생교육?강좌를?제공하겠다”고?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