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사)전국지역신문협회주관...제20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 역동적인 의정활동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한 공로 인정 받아...


    [중앙뉴스라인 = 한소연 기자] 강진군의회 김보미 의장은 지난달 29일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340여개 지역신문사로 구성된 (사)전국지역신문협회는 매년 지역신문의 날을 기념해 10개 분야에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보미 의장은 전국 기초의회 최연소 의장으로서 활발한 입법활동과 역동적인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 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의장은 “군민 여러분께서 위임 해 주신 역할을 다 하기 위해 노력 했을 뿐인데 제9대 의회 개원 1주년을 앞둔 시점에서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뜻 깊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 신문이 주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목소리를 내어주는 것 처럼 군의회에서도 지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민의를 대변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진군의회는 민주당 소속 7명과 무소속 1명으로 3선 1명에 재선 의원 4명, 초선 3명이며 전반기 의장단 선출을 위한 투표에서 전체 의원 8명 만장일치로 8대 비례대표로 의정 활동을 한 김보미 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했다.

    1989년 12월생으로 지난해 만 32세인 김 의장은 전국 최연소 기초의회 의장이자, 지방의회 개원 이후 최연소 여성 의장이 됐었다.
  • 글쓴날 : [23-07-04 15:47]
    • 한소연 기자[hsy970611@yahoo.co.kr]
    • 다른기사보기 한소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