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한소연 기자] 조계철 (사)광주전남디자인총연합회 초대디자이너는 한국언론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2023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의 “올해의 문화•예술 인물 ‘大賞’ ”을 수상했다.
한국언론미디어그룹(회장 한성영)은 창립 7주년을 맞이하여 4일 오후 2시 광주 상무지구 JS컨벤션 2층 컨벤션홀에서 기념식 및 대한민국 의정대상, 행정대상,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법조, 의료, 사회단체, 사회봉사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손남일 전라남도의회 의원, 고경애 광주서구의회 의장, 김재식 광주동구의회 의장, 노희용 전.동구청장, 이선순 전.동구의회 의장, 박대우 민생당 광주시당 위원장, 안형주 김형미 김옥수 오광록 백종한 전승일 광주서구의회 의원, 노두섭 강진군의회 의원, 정성숙 광주동부교육청 교육장, 김정웅 법무법인 대표변호사 및 유현수 전.민주당 부대변인, 손기주 자문협의회 위원장, 정충영 자문협의회 부위원장, 봉채영 데일리한국 호남지사장 등 내외귀빈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계철 작가는 한국언론미디어그룹이 올해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문화 예술 부문 공모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로 선정되어 올해의 문화.예술 인물 ‘大賞’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계철 작가는 수상소감에서 “디자이너로서 가장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창작을 하는 예술가로 지낸 지금까지의 길은 쉽지 않았고 여전히 그렇지만, 창의성을 발휘하는 일이 제가 가장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라는 데에 큰 확신이 있어 늘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언론미디어그룹은 매년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건전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어 온 훌륭한 지역사회 공헌자를 발굴해 시상식을 개최해 왔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인재 발굴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