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한소연 기자] 한국언론미디어그룹 손기주 자문협의회 위원장은 9일 오후 9시 광산구 황룔방범대원들과 함께 도산동 일원을 순찰 했다.
광산구 도산동은 광주광역시의 대표적인 도농복합도시로 인근에 광주송정역과 광주 도시철도1호선이 가까이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도시에서 조금 벗어나면 농사짓는 논이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지역이다.
이날 황룡대원들은 도보 순찰을 실시 했고 손기주 위원장은 정상기 황룡대장과 함께 도산동의 취약지구를 도보로 순찰 했다.
정상기 황룡대장은 “도산동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순찰 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기주 위원장은 “낮에는 각자의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하여 봉사활동을 하는 방범대원들의 노고가 매우 크게 느껴진다”며 ”이웃 주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키는 자율방범대 방범활동을 직접 체험하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의 참여가 필요할 것 같다고“말했다
황룡자율방범대는 담당 지역을 순찰하는 것 외에도 연합대원들과 공동으로 순찰하는 공조 순찰 등을 실시해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