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한소연 기자] 정의찬 해남.완도.진도 지역발전연구원장은 한국언론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2023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의 “ ‘사회발전’ 大賞 ”을 수상했다.
한국언론미디어그룹(회장 한성영)은 창립 7주년을 맞이하여 4일 오후 2시 광주 상무지구 JS컨벤션 2층 컨벤션홀에서 기념식 및 대한민국 의정대상, 행정대상,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법조, 의료, 사회단체, 사회봉사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손남일 전라남도의회 의원, 고경애 광주서구의회 의장, 김재식 광주동구의회 의장, 노희용 전.동구청장, 이선순 전.동구의회 의장, 박대우 민생당 광주시당 위원장, 안형주 김형미 김옥수 오광록 백종한 전승일 광주서구의회 의원, 노두섭 강진군의회 의원, 정성숙 광주동부교육청 교육장, 김정웅 법무법인 대표변호사 및 유현수 전.민주당 부대변인, 손기주 자문협의회 위원장, 정충영 자문협의회 부위원장, 봉채영 데일리한국 호남지사장 등 내외귀빈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의찬 원장은 ▶지방소멸과 인구감소의 위기 극복을 위한 관련단체와 협력▶지역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대안 마련 등 지역사회 통합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2023 대한민국 사회발전 대상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의찬 원장은 수상소감에서 “대한민국 의정대상 최고의 가치를 담은 사회발전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에 큰 영광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구성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지역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는데 노력하여 새로운 해남, 완도, 진도를 일궈 나가는데 앞장서겠다.”이라고 말했다.
정의찬 원장은 전남 해남군 북일면 출생으로 광주광산구청 열린민원실장을 거쳐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시 비서관을 지냈으며, 이후 경기도 수원 월드컵재단 사무총장으로 기초단체와 광역단체에서 행정역량을 다진 인재라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이재명 당대표 특별보좌역으로 당내 입지가 탄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언론미디어그룹은 매년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건전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어 온 훌륭한 지역사회 공헌자를 발굴해 시상식을 개최해 왔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인재 발굴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