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시각장애인을 위한 여권발급신청서 음성안내 서비스 시행
스마트폰으로 QR코드 스캔하면 신청서 작성법을 음성으로 안내
[중앙뉴스라인, 한장원기자] 외교부는 11월 3일부터 시각장애인이 보다 편리하게 여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여권발급신청서 내용과 작성 요령을 QR코드를 통해 음성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외교부는 지난 2017년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여권을 발급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이 보다 편리하게 여권 행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글쓴날 : [25-10-31 17:10]
한장원 기자[onestarz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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