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환 최고위원 “이규현의 비전, 국가 균형 발전의 시금석 될 것” 극찬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전남 담양을 찾아 이규현 담양군수 예비후보의 핵심 공약인 ‘농어촌기본소득’을 당의 차기 핵심 과제로 격상시키며 이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이는 이규현 후보가 단순한 지역 정치인을 넘어, 민주당이 추구하는 ‘기본사회’ 비전을 설계하고 실행할 정책 전문가임을 중앙당 차원에서 공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 중앙당 지도부, “담양을 기본사회 1번지로 만들겠다”
지난 10일 담양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지도부는 담양의 소멸 위기를 극복할 해법으로 이규현 후보가 오랫동안 천착해 온 ‘농어촌기본소득’을 정조준했다.
정청래 당 대표는 “담양은 단순한 지역을 넘어 민주당이 꿈꾸는 기본사회의 선도적 모델이 될 곳”이라며 “담양 군민들이 만족할 때까지 중앙당 차원에서 아낌없는 지원과 무한 책임을 지겠다”고 약속했다. 이는 이규현 후보의 정책이 당의 공식 노선과 완전히 궤를 같이하고 있음을 선언한 것이다.
■ 박규환 최고위원, “이규현의 정책은 담양의 자부심”
특히 박규환 최고위원은 이규현 후보의 정책적 깊이를 높게 평가했다. 박 최고위원은 “대몽항전과 항일 독립운동의 성지인 담양에서 민생을 지키는 새로운 독립운동은 바로 ‘기본소득’이다”라며 “이규현 후보가 제시한 농어촌기본소득은 담양을 넘어 대한민국 국가 균형 발전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극찬했다.
또한 “이규현 후보와 함께 담양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기본사회 모범 지역으로 만들겠다”며 당원과 군민들의 결집을 호소했다.
■ ‘정책 전문가’ 이규현, 담양의 대전환 이끈다.
이규현 후보는 그동안 지역 소멸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보편적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이번 중앙당 지도부의 방문과 전폭적인 지지 선언은 이 후보의 정책이 이미 실현 가능한 구체적 로드맵을 갖추었음을 증명한다.
이 후보 측은 “중앙당의 강력한 지원 의지를 확인한 만큼, 농어촌기본소득을 통해 농민들의 지갑을 채우고 청년들이 돌아오는 담양을 만들겠다”며 “정체된 담양 행정을 바로 세우고 정책 중심의 결선 투표에서 반드시 승리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드리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 결선 투표의 분수령, “중앙당이 선택한 이규현”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최고위원회의를 기점으로 “이규현 후보가 중앙당과 가장 긴밀하게 소통하며 예산과 정책을 가져올 수 있는 적임자”라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14~15일 실시되는 결선 투표를 앞두고 ‘당 지도부가 보증하는 후보’라는 이미지는 부동층 표심을 잡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담양의 미래를 바꿀 혁신적 정책과 중앙당의 든든한 지원을 등에 업은 이규현 후보가 결선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군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