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MCS 담양지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앞장
  • 담양군청·담양소방서와 협력… 생활 불편 해소·복지 사각지대 발굴
  • [중앙뉴스라인 = 전은희 기자] 한전MCS 담양지점 봉사단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8일 담양군청과 담양소방서와 함께 진행된 이번 활동은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봉사단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기·수도 시설을 점검하고 수리했으며,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수철 담양지점장은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생활 밀착형 지원을 제공하고, 사회적 책임과 ESG 경영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내고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전MCS 담양지점은 ‘죽향 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취약계층 지원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로 평가된다. 한전MCS 담양지점은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며, 빛과 사랑을 전하는 사회적 책임의 주체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글쓴날 : [26-04-25 17:37]
    • 전은희 기자[baro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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