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 우제헌기자] 철원문화재단은 오는 5월 27일 저녁 7시 30분, 화강문화센터에서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가족 매직쇼 '최형배의 매직문'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내 대표 마술사 최형배가 선보이는 창작 매직쇼로, 마술과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흥미로운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형배의 매직문'은 단순한 마술 공연을 넘어,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와 화려한 퍼포먼스, 관객 참여형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가족형 공연이다.
최형배 특유의 유쾌한 진행과 생동감 넘치는 무대 연출은 공연의 몰입도를 높이며 관객과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예매는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5월 19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예매창이 열린다.
관람료는 무료며, 철원군민 대상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철원문화재단 관계자는 “5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준비한 '최형배의 매직문'은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라며, “특히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편 철원문화재단은 2022년부터 문화가있는날 사업을 통해 철원군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