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 우제헌기자] 삼척시가 오는 5월 23일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들에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세계적인 마술사 유호진의 초청공연 ‘유호진, 더 이미지네이션(The Imaginatio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인 마술사 유호진은 아시아 최초로 ‘세계마술챔피언십(FISM)’ 그랑프리를 달성하고, 2024년 SBS ‘더매직스타’에서 우승을 차지한 세계 최정상급 실력파다. 미국 ‘아메리카 갓 탤런트’ 초청공연 및 ‘올해의 마술사상’ 수상 이력이 있으며, 세계 최고의 마술팀 ‘더 일루셔니스트’ 멤버로 브로드웨이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등 세계 무대를 누비며 활약하고 있다.
이번 무대에는 대중성과 실력을 겸비한 게스트들이 동반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 SBS ‘더매직스타’에 출연하고 영국 블랙풀 매직 컨벤션 1위를 차지한 마술사 김민형과, 세계마술챔피언십(FISM)에서 가장 독창적인 마술상을 받은 마술사 김상순이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경이로운 순간을 선사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채로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더욱 알차고 풍성한 기획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