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 전영규기자] 서귀포시는 ‘서귀포시 종합체육관’ 명칭 공모 선호도 조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명칭 공모전에 총 145명·265건의 응모작이 접수됐으며, 1차 심사를 통하여 20개의 선호도 조사 후보군을 선정했다.
20개의 선호도 조사 후보군은 다음과 같다.(가나다순 배열) ▲강창학 스포츠센터 ▲서귀누리 종합체육관 ▲서귀스포리아 ▲서귀포 강창학 스타디움 ▲서귀포 강창학 아레나 ▲서귀포 귤빛누리 체육관 ▲서귀포 스타디움 ▲서귀포 아레나 ▲서귀포 어울림 체육관 ▲서귀포 올레 아레나 ▲서귀포 이음 스타디움 ▲서귀포 체육관 ▲서귀포 칠십리 아레나 ▲서귀포 칠십리 체육관 ▲서귀포 혼디 종합체육관 ▲서귀포 혼디모영 종합체육관 ▲서귀포시 드림 체육관 ▲서귀포시 스타디움 ▲서귀포시 종합체육관 ▲칠십리 문화체육센터
온라인 선호도 조사는 서귀포시 홈페이지 상단 롤링 배너 또는 공식 SNS 채널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서귀포시는 선호도 조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최종 심사를 거쳐 ‘서귀포시 종합체육관’의 명칭을 결정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이 새 이름을 결정하는 데 큰 힘이 된다”라며, “최적의 이름이 선정될 수 있도록 선호도 조사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