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 김도기기자] TV CHOSUN '생존왕2'가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직접 꼽은 이번 시즌만의 차별점과 관전 포인트 4가지를 공개했다.
'생존왕2'는 불이 없는 정글, 물이 없는 사막,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넓혀 글로벌 생존 강자들의 대항전을 통해 '진짜 생존'의 의미를 탐구한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며, 단순한 피지컬 대결을 뛰어넘어 각 팀의 치밀한 전략과 리얼한 생존 서사로 K-서바이벌의 새로운 정점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포부다. 과연 어떤 관전 포인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제작진이 직접 답했다.
◆ 글로벌 대항전으로 확장된 역대급 스케일
시즌1의 정글 생존을 넘어 이번 시즌에는 물이 없는 사막과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확장했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각국에서 모인 4팀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전례 없는 스케일의 생존 전쟁을 펼치는 글로벌 국가 대항전으로 진화한 것이 이번 시즌의 핵심이다.
◆ 4팀 4색의 치열한 팀워크와 생존 전략
K-생존의 전설 김병만이 이끄는 '팀 김병만'부터 압도적 피지컬의 '팀 요시나리', 신흥 생존 강자 '팀 쉬카이', 피지컬과 두뇌를 겸비한 '팀 히어로'까지, 각기 다른 강점을 가진 네 팀이 매 순간 변하는 환경에 맞서 펼치는 고도의 심리전과 생존 방식을 비교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 '능력자' 김종국의 합류, 현장감 넘치는 생존 중계
대한민국 피지컬 예능의 아이콘 김종국이 MC로 전력 합류해 프로그램의 무게감을 더했다. 매끄러운 진행은 물론 생존자들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날카롭게 분석해 현장의 긴박함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조력자이자 관찰자로서 활약한다.
◆ 한계를 시험하는 '맨몸 대결'의 정수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62m 공포의 외벽 외줄 오르기부터 150m의 거센 물살 속 야생 수영 한일전, 30m에 육박하는 거대한 사막 산 맨몸 정복까지. 4팀이 펼치는 압도적 피지컬 대결에 순발력과 지혜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손에 땀을 쥐는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예정이다.
끝으로 제작진은 "예측 불허의 정글, 사막, 도심 속 극한 상황에서 펼쳐지는 4팀의 각기 다른 생존 전략을 관찰하고 단순한 피지컬 대결을 넘는 치열한 생존 서사를 깊이 있게 담아냈다"며 "경기가 거듭될수록 제작진조차 예측하지 못한 반전을 거듭하며 글로벌 생존 프로그램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자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아시아 최정상의 생존왕'을 가리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는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