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 이상권기자] 무안군청소년수련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운영한 청소년 상설 프로그램 ‘마음을 담아’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가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요리·풍선아트·3D펜·방송댄스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가족에게 마음을 전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선물을 부모님께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 “선물을 받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공감과 나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