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사)무주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7월 3일 세 번째로 무주군 예체문화관에서 5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전문봉사와 따뜻한 한 끼가 제공되는 ‘함께 전북, 착한 한끼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른 아침부터 무주군시니어클럽에서 모셔온 많은 어르신들이 100여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귀반사, 풍선아트, 디퓨저 및 모기퇴치제 만들기, 쑥뜸, 사진촬영 등 각 분야마다 전문경험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부스를 체험했고, 무주의료원등 전문가들의 재능기부 혜택도 받았다. 또 리듬타GO, 현대판 어우동, 주계음우회 등의 전문 공연팀들이 문화공연을 진행해 무더운 여름 활력을 받았다.
오늘 행사에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는 “오늘 진행된 함께 전북, 착한 한끼 나눔에 지자체와 여러 기관 단체들이 협력하여 함께 자원봉사로 하나되는 전북을 보여줘 감사하다.”며 전했고, “앞으로도 여러 기관 및 단체, 지자체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사)무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강우)는 “많은 자원봉사자들과 단체, 기관들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위해 참여해 주어서 고맙다.”고 했고 또, “오늘처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전북특별자치도청 관계자는 “오늘과 같이 도, 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여러 단체들이 자원봉사로 하나되는 전북특별자치도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고, 마지막으로“유엔에서 지정한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속가능한 발전목표에 맞게 대한민국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해주어 감사하다고”전하며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