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 한소연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7월 9일 남동우체국 회의실에서 남동우체국과 임직원 및 가족의 건강증진과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 이상철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남동우체국 배재삼 총괄국장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동우체국 임직원 및 가족 대상 종합건강검진 우대서비스 제공 ▲협회 건강증진 서비스 및 건강정보 공유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한 건강증진 사업 협력 ▲지역사회 건강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남동우체국 임직원들이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앞으로도 지역 내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며, 건강검진과 예방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