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 양병남기자] ■ 9월 10일부터 달라지는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치료제도
#필요한 치료는 보호하고 #보험료 부담은 낮추고
(1단계) 환자의 검토서류 제출
(2단계) 공공기관 전문 의료인 검토
→ (승인) 필요성 인정 시 치료 계속
→ (미승인) 미인정 시 이의제기 또는 본인 부담
· 대상: 교통사고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
· 달라지는 점: 8주 초과 치료 시 치료 필요성 검토
· 검토 주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전문 의료인
· 예외 대상: 임산부·만 7세 이하 영유아
· 비용 부담: 검토 서류 발급비·검토 기간 치료비 보험회사·공제조합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