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완주문화관광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가 지난 6월과 7월 진행된 1차시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짧은 방학기간을 거쳐 8월 10일부터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깨금발놀이터’ 운영을 재개했다.
‘깨금발놀이터’는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의 ‘2026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는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하며, 복합문화지구 누에 인프라를 기반으로 시각‧미디어‧음악‧무용이 결합된 융합형 예술 콘텐츠를 경험하고, 다채로운 예술적 감각을 표현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수업 역시 유아들의 발달 단계와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예술 놀이 활동으로 채워진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예술적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복합문화지구 누에 관계자는 “6~7월 1차시 수업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 라며 “방학을 마치고 다시 시작하는 깨금발놀이터를 통해 지역 아이들이 더욱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쌓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소식은 복합문화지구 누에 소식지 ‘위클리 누에’를 통해 주기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복합문화지구 누에 ☎070-4477-5893 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