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 한소연기자] 인천 남동구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뮤지컬 공연“다함께 차차차”를 개최한다고 13일 전했다.
뮤지컬 “다함께 차차차”는 참여형 휴먼 코미디 ‧ 힐링 음악극으로, 관객이 함께 노래하고 박수치며 치매 예방과 삶의 활력 회복을 주제로 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연이다.
공연은 오는 9월 22일 오후 1시, 남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리며, 남동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신청은 전화 또는 모바일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 할 수 있으며, 접수는 9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보건소 치매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