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 한소연기자]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8월 한 달간(매주 금요일) 노년기 정신건강사업인 '마음건강백세'를 성주읍 참사랑노인주간보호센터 입소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마음건강백세”사업은 65세 이상 관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우울, 불안, 자살행동에 대한 정신건강 종합검진을 통하여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발견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집중 사례관리를 진행한다.
또 정신건강을 지키는 수칙 등 정신건강 교육을 실시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음악, 미술, 원예 등)에 참여하며 정신건강 지원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한편, 참사랑노인주간보호센터는 작년 9월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노년기 정신건강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정신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긍정적이고 행복한 노년기를 보내는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마음의 위로가 필요할 때는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