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 전은희기자] 장흥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표위원단을 구성해 통합방위기관 위문에 나섰다.
대표위원단은 9월 17일부터 육군 제8539부대 제3대대를 시작으로 회진 정남진소초와 장흥소방서 등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지역방위와 군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사순문 의장은 “추석 연휴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방위와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하는 통합방위기관 관계자들 덕분에 군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흥군 통합방위협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통합방위기관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위문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방위와 재난 대응, 대민지원 활동에 헌신한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