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 우제헌기자] 안성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리는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서 생활인구 플랫폼 ‘안성온시민’ 홍보·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부스는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성온시민’ 을 알리고 플랫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규 가입자뿐만 아니라 기존 회원도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를 마련해 축제 방문 경험을 플랫폼 이용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홍보부스에서는 회원가입과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방문인증후기 작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부스를 방문해 안성온시민에 가입(또는 로그인)한 뒤 방문인증·후기를 작성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안성온시민’ 은 안성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방문·관광·소비·근무·학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안성과 관계를 맺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인구 플랫폼이다. 회원가입 후 디지털 안성온시민증을 발급받아 플러스샵 이용 혜택을 누리고 지역의 축제·행사·공연 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바우덕이 축제를 찾는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안성온시민’ 의 다양한 혜택을 경험하고, 축제 이후에도 안성과의 인연을 이어가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참여 기회를 넓혀 안성을 찾고, 즐기고, 소비하는 생활 인구 확대에 힘쓰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