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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3월 25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강릉안애(安愛) 통합돌봄' 지역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10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본격 시행(‘26. 3. 27.)을 앞두고 강릉
충남도가 ‘검은 반도체’로 불리며 수출 효자로 자리 잡은 김의 탄소 흡수 규모를 과학적으로 규명한다. 도내 양식 김의 탄소 흡수 총량을 수치로 제시해 도의 2045 탄소중립 실현을 뒷받침하고, 탄소배출
부산시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과 결핵예방 주간을 맞아 26일 오후 2시 시청 등대광장에서 결핵예방 홍보를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 16개 구·군 보건소, 대한결핵협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 미식관광 콘텐츠 확산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부산 고메 셀렉션' 참가 업체를 오는 4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레스토랑 간 협업을 통해
용인특례시 보건소는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증진을 통해 비만을 예방하는 ‘2026년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30일부터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교육부가 밝힌 학생 건강검사 결과에 따르면 20
부산시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부산형 통합돌봄' 체계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을 마무리하고, 제도 시행 준비를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돌봄통합지원법'은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
서울 성북구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산모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 사업은 신청일 기준 산모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자녀가 서울시
충주시 보건소는 치매 예방 서비스 이용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곽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지 건강 통합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도심에 위치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본소로 인해 외곽 지역 주
아산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시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 홈페이지 팝업 게시, 오프라인 게시판 홍보 등을 추진했다.우리나라
아산시보건소는 지난 24일 배방초등학교 꿈빛관에서 열린 1학기 교육과정 설명회와 연계하여 ‘2026년 아동·청소년 스마트 건강지킴이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올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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