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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한-중앙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9월 15일 서울에서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과 한-우즈베키스탄, 한-투르크메니스탄 비즈니스 포럼이 연이어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오후 2시,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년 추석맞이 서로장터’ 개막식에 참여해 서울과 지역을 잇는 상생장터 개최를 축하하고 각 지역 판매부스를 돌며 상인들과 만났다. 특히 이날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9월 15일 오후 2시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년 추석맞이 서로장터’ 개막 행사에 참석해 참여 농가를 격려하고 시민들의 넉넉한 한가위를 기원했다. 개막식이 끝난 뒤 임 의
고용노동부는 9월 15일 14시, 서울 페럼타워에서 한국노총(김동명 위원장), 민주노총(양경수 위원장)과 함께'청년 노동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그간 고용노동부는 노정협의체를 통해 양대노총과 주요 노
고용노동부는 포괄임금을 이유로 실제 일한 시간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지 않는, 이른바 ‘공짜노동’을 근절하기 위해 9월 15일부터 약 두 달간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기획 감독」을 실시한다고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이 16년간 추진해 온 투자보장협정을 타결하고 에너지·플랜트 중심의 협력을 철도·조선·신도시, 수자원·산림, 인공지능(AI)·과학기술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양국은 또 우리 기업의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고속철과 바이오 인프라를 비롯해 제조 인공지능(AI), 핵심광물, 스마트시티 등 미래 전략산업으로 협력의 폭을 넓힌다.특히 우즈베키스탄의 6대 국가전략산업에서 유망 사업을 공동
이재명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양국 간 고속철 등 교통·물류 인프라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핵심광물 공급망과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방산 등을 새로운 협력분야로
이재명 대통령이 14일부터 사흘간 우즈베키스탄을 시작으로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잇달아 양자 정상회담을 갖는다.오는 16일에는 이들 5개국
재일동포의 금융 기반을 마련하고, 동포들의 힘을 모아 신한은행 설립을 이끈 故이희건(1917~2011) 신한은행 명예회장이 2026년 9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됐다. 재외동포청은 재일동포 사회의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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