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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미국이 탄소중립과 미래산업 실현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하고 상호협력의 기회를 모색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오후 제18회 제주포럼에서 필립 골드버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일 “지방정부가 다시 나서야 한다”며 “아시아, 인도와 태평양 지역의 더 많은 도시들이 함께 연대하고 협력하며 세계평화와 번영에 어떻게 이바지할 것인지 지혜를 모아야
제주특별자치도가 청년을 차세대 리더로 키우기 위해 스페인 바스크주 몬드라곤대학교와 글로벌 인적교류에 나선다.제주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몬드라곤대학교, HBM 사회적협동조합은 2일 제1
동북아의 대표적인 섬이자 세계적인 관광지인 한국 제주도, 중국 하이난성, 일본 오키나와의 리더들이 제18회 제주포럼에서 동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오영훈 지사는 제주
양평군은 6월 3일부터 11일까지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에서 추진하는 국외연수에 참여해 7박 9일 일정으로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를 방문하는 국외연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농어촌지
봉화군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대만 세계무역센터에서 개최된 ‘2023 대만 타이페이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관광 홍보관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타이페이시 정부가 주최하고 타이페이시여행업협
5.30일부터 6.1일까지 카자흐스탄을 공식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은 6.1일 오전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 대통령을 예방하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 장관은 1992년 수교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8기 도정의 핵심 정책인 ‘아세안 플러스 알파’를 실현하고,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아세안 지역과 아랍 국가와의 교류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오영훈 지사는 제18회
인도-태평양 지역의 중심지에 위치한 제주도가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지방외교의 지평을 아세안을 넘어 아랍으로 확대하는 대한민국의 출발점으로 도약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
제18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서 제주포럼 역사상 처음으로 대한민국 국회 차원에서 대규모로 참여한 가운데 아세안 국가의 의회 및 기업과 함께 글로벌 경제 발전 선도방안을 모색했다. 제주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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