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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중국 민항국, 국제 항공편 점진적으로 늘릴 것


[중앙뉴스라인, 김영환기자] 중국 민항국은 현재 국가 경제 발전과 국내·외 이동 수요를 보장하고 위해 일부 국가와 국제 여객 항공편 증편과 관련하여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과학적이고 정밀한 다이나믹 제로코로나 방역 정책을 전제로 현재 54개국과 정기 국제 여객 항공편 증편과 관련하여 협의 추진중이다.

중국 민항국은 현재 중국의 주요 국제 화물 운송 허브 항구의 운행 상황이 양호하다고 전했다.

최근 전국 항공물류가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음에 따라 6월9일~15일 간 일일 평균 화물 운송량이 전주 대비 4.4% 증가했다.

그 중에서6월 상하이 푸둥공항의 일일 평균 화물 운송량은 8,770t에 달해 코로나 19 봉쇄 이전 90% 수준으로 회복됐다.

각 지방 정부는 해외 입국자 격리 기간을 현 “14+7”일에서 4~7일 단축했다고 발표했다.

* 격리 호텔, 여관 등 시설 격리 14일 + 자가 격리 7일

베이징시(5월24일부)와 쓰촨성(6월16일부)은 해외 입국자의 시설 격리 기간을 각각 7일, 4일 단축했다.

장쑤성 난징시(南京), 창저우시(常州), 쉬저우시(徐州)와 후베이성 우한시(武?)는 입국자의 격리 기간을 “7+7”일로 단축했다.

(출처: 텐센트신문 클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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