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고로 성장시키겠다.”
[중앙뉴스라인 = 한성영 기자] 김영신 MG 푸른새마을금고 감사가 1월 14일 치러지는 MG 푸른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영신 감사는 새마을금고 회원의 눈과 귀가 되어 감사 재직 17년 동안 금고 지킴이 역할을 성실히 해 왔으며 50대 젊은 혈기로 이사장 도전에 나선 것이다.
김영신 감사는 “지금은 한국의 제1금융권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고 금융 시장의 발 빠른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젊고 유능한 새로운 리더로서의 이사장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며 “동네 깊숙히 자리해 대면 업무를 펼치는 금고의 웃음꽃 넘치는 환경을 조성하고 3,000억 금고 자산의 대형금고 조기달성을 목표로 회원에게 이득이 많이 가게 하는 이사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감사는 “젊고 샤프한 40대 중반의 지점장이 운영하는 신협을 방문해 벤치마킹하여 금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9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이사장에 도전하게 됐으며 준비된 이사장”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그는 “금고가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았으니 지역주민께 도움을 주는 이사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모바일시대에 맞춰서 변화와 개혁에 앞장서고 플랫폼 개발 등 혁신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고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영신 감사는 동아보건대를 졸업하고 2005년부터 17년간 푸른새마을금고 감사, 한반도평화경제특별위원회 특보, 풍암골상가번영회장, 더불어민주당 상무위원, 광주서구의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광주서부의용소방대 부대장, 김해김씨 가락광주청년회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