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라인 = 장성대 기자] 정성진 제2대 한전MCS 신임 사장이 2월 1일 공식 취임 후 지점 현장 방문일정 중 3월 2일 영암지점(지점장 전순호)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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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제2대 한전MCS 신임 사장이 2월 1일 공식 취임 후 지점 현장 방문일정 중 3월 2일 영암지점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 |
정성진 사장은 신재생 발전설비 추진사업을 위한 영암지점 관내 태양광발전소 2개소 현장을 방문해 직접 인버터 제원·조작 방법 등 체험 시간을 가졌다.
정 사장은 현장 방문을 마치고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현장업무 직원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체질화하여 조직 문화로 정착하고 선 안전 · 후 업무수행으로 반드시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이어 그는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사항 등 소통·신뢰·협조로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자”고 밝혔다.
영암지점 박수영 지회장의 품질 좋은 물품지원 구매요청 건의에 정 사장은 “신발, 비옷(우이), 장화 등을 구매 할 때 최고의 품질로 선정해서 직원들이 안전하게 현장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영암지점 사옥이 10월경 완공이 되면 사무실의 휴게실도 직원들이 편히 쉴 수 있게 모든 물품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직원들이 만족 할 수 있게 최선을 다 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우리 직원들이 현장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기에 한전지사와 협력해 험로지역 원격계기 모뎀 설치를 한전엠씨에스가 추진하도록 협력하고 군청과 업무 협업하여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장의 안전지킴이 업무를 할 수 있도록 군청과 협력 할 것”을 당부했다.
정성진 사장은 우리 직원들이 업무를 할 때 한 번쯤 하늘도 보고 주변의 풍경도 살펴보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근무하길 바라며 바쁜 현장업무를 진행할 시 점심때 끼니를 거르지 말고 현장 활동을 하도록 당부해 그의 따뜻함을 내 보이기도 했다.
한편 정성진 사장은 1986년 한국전력공사 입사를 시작으로 한전산업개발 충청지사장, 한국서부발전 상임감사, 호서대학교 경영학과 초빙교수를 역임했으며 공공성 실현과 경영혁신에 대한 전문성을 쌓은 한전 통으로 그의 임기는 2023년 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로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