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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베트남, 2025년까지 민간기업 수를 150만개로 확대할 것


[중앙뉴스라인, 신기철기자] 베트남 정부가 공포한 45/NQ-CP 결의안에 따르면 2025년까지 민간기업 수를 150만개로 증가시켜 베트남의 중요한 경제 성장 동력으로 만들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50%는 중대형 기업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2030년까지 민간기업의 수를 최소 200만개로 증가시키고, 국내외 시장에서 잠재력과 경쟁력을 갖춘 강력한 기업으로 성장시킬 것이다.

현재 약 100만개의 민간기업, 이 중 95% 이상이 중소기업이다.

정부, 민간부문이 2025년까지 GDP의 55%, 2030년까지 60~65% 기여할 수 있도록 성장시킬 것이다.

또한 민간부문의 노동생산성이 매년 5%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는 ASEAN-4(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과의 기술 수준, 경쟁력, 인적자원개발 격차를 줄이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기획투자부, 각 지방정부와 함께 산업단지, 경제구역 개발을 위한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https://vnexpress.net/viet-nam-se-co-1-5-trieu-doanh-nghiep-nam-2025-45880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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