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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병 부국장, 2023 대한민국 의정대상 '올해의 언론인상' 수상 '영예'

한국언론미디어그룹 주최 '올해의 언론인상' 수상
윤창병 호남일보 편집부국장은 한국언론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2023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의 “올해의 言論人 賞’ ”을 수상했다.  


한국언론미디어그룹(회장 한성영)은 창립 7주년을 맞이하여 4일 오후 2시 광주 상무지구 JS컨벤션 2층 컨벤션홀에서 기념식 및 대한민국 의정대상, 행정대상,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법조, 의료, 사회단체, 사회봉사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손남일 전라남도의회 의원, 고경애 광주서구의회 의장, 김재식 광주동구의회 의장, 노희용 전.동구청장, 이선순 전.동구의회 의장, 박대우 민생당 광주시당 위원장, 안형주 김형미 김옥수 오광록 백종한 전승일 광주서구의회 의원, 노두섭 강진군의회 의원, 정성숙 광주동부교육청 교육장, 김정웅 법무법인 대표변호사 및 유현수 전.민주당 부대변인, 손기주 자문협의회 위원장, 정충영 자문협의회 부위원장, 봉채영 데일리한국 호남지사장 등 내외귀빈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창병 부국장은 투철한 기자 정신을 바탕으로 교육계 공무원 상하간 갑질로 연계되는 불합리한 관행과 비리를 취재, 고발하여 사회적 의제로 공론화 시킨 심층보도 기획 기사와 공정하고 독립된 보도환경 조성과 건강한 언론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로가 크다고 평가되어 올해의 언론인으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창병 부국장은 수상소감에서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데 있어 언론인의 역할은 매우 크다고 생각하며 편향되지 않고 매사 신중을 기해 언론인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기자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며 “우리 사회의 갑질은 다양한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강자가 약자에게 행하는 갑질 문화는 근절이 되어야 밝은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언론미디어그룹은 매년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건전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어 온 훌륭한 지역사회 공헌자를 발굴해 시상식을 개최해 왔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인재 발굴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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