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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김현겸 선수

[중앙뉴스라인, 양병남기자]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기대주, 김현겸 선수!
초등학교 겨울방학 특강으로 우연히 접했던 피겨스케이팅이 운명을 바꾼 계기였다고 해요.
초등학교 2학년 무렵, 본격적으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지만 시작은 평범했다고 하죠.

하지만! 묵묵히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낸 김현겸 선수.
3회전 반을 도는 트리플 악셀과 4회전을 도는 쿼드러플 토룹 점프를 숙달!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어요.

지난해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선 금메달을 획득하며 차기 '피겨왕자'로 주목받았죠
비록 이번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쇼트 경기에서 입은 발목 부상으로 프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김현겸 선수! 끝까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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