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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역도 동호인, ‘진안고원’에서 기량 뽐내

진안고원 동호인 역도대회 진안 역도 훈련장에서 열려

[중앙뉴스라인, 우제헌기자] 지난 22일,23일 진안 역도훈련장에서 진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진안군역도연맹과 (사)진안역도스포츠클럽이 주관한 ‘2025년 진안고원 동호인 역도대회’가 개최됐다.

엘리트 출신 선수를 제외한 서울시 등 전국 역도 동호인 25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2인 1팀의 단체전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남자부에서는 충남 646팀(경량급), 목포 데빌팀(중량급), 여자부에서는 대구 업스트렝스팀(경량급), 광주 아이칸팀(중량급), 남녀부에서는 대구 업스트렝스팀(경량급), 경기 윈썸팀(중량급)이 우승을 차지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님과 김태건 (사)진안역도스포클럽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진안군은 역도를 기반으로 한 ‘2025년 진안고원 전국 쓰로다운(크로스핏)대회’를 오는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진안군 공설운동장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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