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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은 지금 유채꽃 노란 물결에 ‘폭싹 빠졌수다’

‘유채꽃 필 무렵’, 논산에서 마지막 봄의 기운 만끽하세요

[중앙뉴스라인, 양병남기자] 논산천 일원(부적면 탑정리 122-2)이 봄의 끝자락을 장식하는 노란 물결로 물들었다.

따뜻한 햇살과 푸른 하늘 아래 펼쳐진 약 9천평 규모의 유채꽃 단지는 보는 이들의 마음도 화사하게 만든다.

지난 해 말부터 논산시새마을회원들이 손수 파종, 비료, 관수 작업을 진행하여 조성된 유채꽃 단지는 5월 중순까지 설레는 봄의 기운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시는 동일 면적에 코스모스 파종 작업을 실시해 가을의 정취를 더하는 명소로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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