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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광복 80주년 맞아 보훈가족과 영화 관람


[중앙뉴스라인, 우제헌기자] 중랑구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지난 8월 30일 CGV 상봉점에서 보훈단체 회원 320여 명을 초청해 ‘보훈의 밤 [보훈단체 영화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예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다큐멘터리 영화 《독립군 – 끝나지 않은 전쟁》(2025.8.13 개봉)을 관람하며 일제강점기 독립군의 항일 투쟁과 광복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금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구의원 등 내빈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 주관은 특수임무유공자회 서울지부 중랑구지회(회장 유계열)가 맡았으며, 영화 관람 외에도 기념품 전달과 자유로운 교류의 시간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오늘의 영화 관람이 광복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는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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