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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지방선거 기간 중 행정 공백 최소화 및 주요 사업 차질 없는 추진

[중앙뉴스라인, 이상권기자] 무안군은 지방선거에 따른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안정적인 군정 운영과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4월 21일 현경면 가입리에 위치한 마갑산 목재오션타워 및 경관산책로 조성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오는 5월 초까지 관내 37개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정별 추진 상황을 점검해 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지방선거 기간에도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 대책을 마련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은 적극 조정해 군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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