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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 머핀 만드는 모습 남악청소년문화의집, 가정의 달 맞아 나눔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들, 직접 만든 머핀으로 어르신께 따뜻한 마음 전해

[중앙뉴스라인, 이상권기자] 남악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그램 ‘5월의 달콤한 연결고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머핀을 지역 경로당에 전달하며 세대 간 소통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동아리 회원 등 청소년 12명이 참여했으며, 머핀 만들기 체험을 한 뒤 직접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머핀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 청소년은 “직접 만든 머핀을 어르신들께 전달해 뜻깊고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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