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고흥군, 취약계층 120가구에 여름 이불세트 지원... 폭염대비 총력

선제적 복지행정으로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

[중앙뉴스라인, 이상권기자] 고흥군은 다가오는 무더위를 대비해 독거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 120가구를 대상으로 여름 이불세트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여름 이불세트 지원은 ‘폭염 취약계층 맞춤형 물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른 폭염을 대비해 건강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복지 정책이다.

지원 대상은 독거 어르신, 의료 돌봄 대상자 등 폭염에 취약한 가구이다.

읍·면 담당 직원과 생활지원사가 6월 19일부터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여름 이불세트를 전달하고, 무더위 대응 행동 요령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공영민 군수는 “올해 여름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만큼, 취약계층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