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식품의약품안전처, 무심코 산 해외직구식품 알고 보니 마약?


[중앙뉴스라인, 양병남기자] 무심코 산 해외직구식품 알고 보니… 마약?
- 해외직구 22개 식품에서 마약류 검출 국내 반입 전면 차단

■ 마약류 함유 의심 제품 32개 중 22개에서 대마 등 마약류 성분 11종 확인

· 마약류가 확인된 주 제품
- 식이보충제, 젤리, 음료
일반 식품으로 오인, 섭취하기 쉬우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마약류 위해성분 확인 식품유형(총 22건)
식이보충제(9), 젤리(6), 음료(5), 초콜릿 및 쿠키(2)

■ 마약류 함유 의심 제품 국내 반입 및 판매, 식약처가 꼼꼼하게 차단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해외 위해정보를 바탕으로 임시마약류 '메셈브린'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 우선 지정
→ 분석법 신속 개발·적용으로 검출까지!

- (관세청) 통관 차단
-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온라인 판매 사이트 접속 차단
- (국가기술표준원) 위해 상품 판매 차단

■ 모르고 샀어도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대마 등이 함유된 해외직구 식품을 국내로 반입하거나 섭취할 경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반입차단 제품인지 꼭 확인하기!
· 위해식품으로 등록된 제품 절대 구매 금지!
· 직구한 식품을 타인에게 판매하거나 영업에 사용 금지!

<해외직구식품 올바로 확인 방법>
① 식품안전나라 
해외직구식품 올바로 바로가기
② 식품안전나라 → 해외직구정보 → 해외직구식품 올바로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