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부안군-변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민‧관 합동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중앙뉴스라인, 김용범기자] 부안군은 7일 변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2026 변산비치파티가 열리는 변산해수욕장에서 안전사고 없는 축제장을 만들기 위해 민·관 합동 안전점검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회원들은 본격적인 행사 시작 전 주민의 시각에서 행사장 구석구석을 누비며 철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행사장의 전반적인 안전 상태와 편의 사항을 꼼꼼히 살폈으며, 행사장 주변 질서유지 상태까지 면밀히 확인했다.

안전점검에 이어, 새마을회원들은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방문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 발생 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군민안전보험과 생활 속 위험요인을 누구나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를 안내하며 적극 홍보했다.

김갑숙 변산면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가 직접 우리 지역의 축제장을 안전하게 점검하고,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안전 정보를 알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파수꾼으로서 안전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안군 관계자는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헌신적으로 활동해 주신 변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PC버전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35 4층|.발행/편집인/한성영|등록년월일:광주아00032 / 2009.1.20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8길 28 성원빌딩 1305호

대표전화 : 1600-4015, HP 010-5170-0545 팩스 : 0505-353-6789 대표메일 : baro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한소연 COPYRIGHT @BARONEWS.NET 2009 ALL RIGHT RESERVED